재밌게 읽다가 점점 눈시울 붉어지고... 쿠건(손자)이랑 주인공 이야기 나올땐 진짜 오열함
나의라임오렌지나무도 읽고 오열했는데 뭔가 어린이들이라는 상징성이 내 감성을 제대로 건드는듯...

워낙 유명하지만 아직 안 읽어본 친구들은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