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뭇
[일반] 알라딘 중고서점 갔다왔다
Se(112.148)
2018-01-24 13:04
추천 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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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블룸 지금 보고있는데 너무 노오잼
카타리나 블룸 예전에 읽었는데 너무 꿀잼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 권력과 언론 그리고 개인 우리한테 아주 익숙한 얘기
소설 초중반부가 번역이 너무 좆같은건지 아니면 독일 인물 이름들 구분이 너무 두서없이 나타나서 그런건지 너무 안읽히는 편. - 도 너무 많이 나오고 소설 시간순도 거의 뒤죽박죽으로 해놓아서 절반 읽다 때려침.
시간순서가 그런건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의 원인과 과정 을 추적해 가는 걸 보여주는 거라서 그래 맞아 잘 읽히는 소설은 아닐수도 있군
그 추적해가는 과정중에 인물들이 여러 나타나는데 아무 설명없이 스토리를 진행하니 두서없음.
이새끼는 볼수록 대가리에 든것도 없는게 왜일케 남을 가르치고 싶어하냐;; 니가 별로였던 소설을 누가 잘읽었다니까 꼽냐? 별 시덥잖은걸로 꼬치꼬치 개지랄하고 앉았네 참내 ㅋㅋㅋㅋㅋ
그건그렇고 맨아래 사진은 무섭다뭔가 흠칫했네
타잔 갖고싶다
175//하필이면 안네 사진이랑 분위기가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느낌도 있누
211//읽는 중인데 핵꿀잼ㅋㅋㅋㅋㅋㅋ이 작가 다른 작품으로 ‘존 카터’도 대박이었는데. 진짜 쩌는 작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