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게임이나 스포츠 보듯이 책도 재미로 읽는거냐?
아니면 글속에서 주는 의미를 통해 무엇인가를 배운다거나 깨우친다거나 느낄려고 읽냐?
아니면 책에따라 다른거냐?
특히 인문고전이나 철학, 난해한 소설 읽는 사람들한테 궁금하다.
순수하게 게임이나 스포츠 보듯이 책도 재미로 읽는거냐?
아니면 글속에서 주는 의미를 통해 무엇인가를 배운다거나 깨우친다거나 느낄려고 읽냐?
아니면 책에따라 다른거냐?
특히 인문고전이나 철학, 난해한 소설 읽는 사람들한테 궁금하다.
스노보드가 재밌어서만 타? 넘어지고 위험하고 춥고 장비 무겁고? 처음엔 책도 그래
니가 빠져있는 그것을 하는거랑 책읽는거랑 비슷 - dc App
깨우치고 느끼니까 재밌음 - dc App
아부지가 술을 못 끊겠다고 하지. 내가 술은 안 먹어봤지만 중독의 느낌은 독서와 비슷할 것 같음.
그 둘이 서로 다른게 아님. - dc App
이런 질문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군 평생 책이 노잼이었나
어려운데 알고나면 재밌다. 순간이 재밌을 때도 있고 어려워서 재미없을때도 참고 읽으면 결국은 재밌다. 게임하는거랑은 다른 재미같은데 재미라는 단어보다는 흥미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