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게임이나 스포츠 보듯이 책도 재미로 읽는거냐?


아니면 글속에서 주는 의미를 통해 무엇인가를 배운다거나 깨우친다거나 느낄려고 읽냐?


아니면 책에따라 다른거냐?


특히 인문고전이나 철학, 난해한 소설 읽는 사람들한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