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하루키가 학생운동을 미워하는걸 잘 이해 못했다.
그냥 그 시절 학생운동이 병크가 좀 있었나 보군 하는 정도로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페미니 뭐니 하는 등신들이 날뛰는 걸 보니
왜 그렇게 운동을 미워하는 건지 알 것도 같다.
나같아도 저런 병신들이 히고 날뛰는 걸 보다보면
운동이니 뭐니 하는게 존나 싫어질 것 같다.
예전에는 하루키가 학생운동을 미워하는걸 잘 이해 못했다.
그냥 그 시절 학생운동이 병크가 좀 있었나 보군 하는 정도로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페미니 뭐니 하는 등신들이 날뛰는 걸 보니
왜 그렇게 운동을 미워하는 건지 알 것도 같다.
나같아도 저런 병신들이 히고 날뛰는 걸 보다보면
운동이니 뭐니 하는게 존나 싫어질 것 같다.
일본은 그때 운동이 너무 과격해져서 거의 뭐 테러 수준이였다는데,, 그래서 좌익하면 치를 떠는 듯
소영웅주의
그거랑이게같냐 ㅋㅋㅋ
ㄴ네다페미
방구석에 앉아 책이나 보고 자위하니 세상 편하지??
정확히 말하면 본인의 이성으로 사유하고 판단하지 않고 분위기나 인간관계에 휩쓸려서 사상을 가지거나 운동하는걸 혐오했을걸?
요즘 페미의 정의에 딱맞네. 본인의 이성으로 사유하지 않고 분위기나 인간관계에 휩쓸리는거. 지금 걔들보면 이성이란게 있기나 한가 의심스럽던데
비추보니까 메갈돼지들 갤에 꽤나 많은가봄?
본인의 이상이 마치 그곳에 분위기에 세뇌당한것처럼 행동하는꼬라지를 혐오한다는거아닌가
운동권중에 맑스 완독한놈조차 손에 꼽는다더라
운동권새끼들 통한의 비추 ㅋㅋㅋ
운동권새끼들 하는 게 선동뿐이고 그 지랄하니까 선동당한 애들중 븅신빡대가리 새끼들이 지들도 전파하겠다고 선동에 날조 쳐 넣으니까 지랄이지
선동이 나쁜건만 있는건 아니지만 얼마 못 감 그것보다 교육이 중요한데 나치독일만도 효과가 검증 되잖아 도대체 예전 운동권새끼들은 그 신념 어따 갔다 팔아먹고 악폐습 담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