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을 하려는지가 다 비슷비슷하니까 한 권 읽고 나면 다른 책들이 확실히 빨리 읽히는 거 같음 근데 신기한 건 그러면서도 통찰의 신선함이 느껴진다는 거. 인용을 많이 해서 그런가? 암튼 에로스의 종말 자기 전에 다 읽을 수 있을 듯
갠적으로 좋아하긴 함
개인적으로 투명사회랑 시간의 향기가 젤 좋았음
오 ㄱㅅㄱㅅ. 읽어봐야겠다
피로사회 20대초반에 꽂혀서 한 열번정도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