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생각하면서 오 이건 ㅈㄴ 기발한 발상이야!

이렇게 딸치던거

막상 얘네가 다 말했던거였음

가렴 푸코의 권력이라든지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라든지 등등

내가 그쪽 애들이랑 비슷한 놈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