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1줄 요약 하면 존나 오만함
지가 세상의 이치를 꿰고 있다고 생각하고
대화를 해도 이미 자기가 맞다는 전제로 말해서 갱생의 여지도 없고 주구장창 자기말만 함
why?
지가 옳으니까
말도 평범한 화법으로 안함
괴상하게 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 화법으로 말해서 아무도 이해못함
이해 못하면 "무지한 것들 ㅉㅉ" 이 마인드임
철학이라는게 상황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릴 수도 있는 건데 무조건 맞는줄 알고 이상한 사회주의 이론 설파하고 다니고
말이 직관적인게 아니라 존~나 의미함축적이라고 해야하나
비유도 존나 어거지로 자주쓰고
대화하면 화병 남
자기만의 세계에 갖힌 애들이 어줍잖게 철학책 읽으면 장애인됨
원래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무섭다잖어 ㅋㅋ
굳이 보여줄라고 책 읽는친구들 많은듯 - dc App
책의 명성과 저자의 권위에 빌려서 자신을 높이는 것뿐임. 그냥 허영심임
더닝-크루거-이팩트-!
여기도 그런 애 많지 심리학 쪽 글만 올라오면 아스퍼거처럼 다는 애 있으
원래 좆도 모를수록 대가리가 빳빳함
잘 안 쓰는 단어 쓰고 ㅋㅋ 말하는 거 보면 꽉 막힌 느낌이라 답답함 그런 사람 가까이 안하는게 내가 사는 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