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1줄 요약 하면 존나 오만함

지가 세상의 이치를 꿰고 있다고 생각하고
대화를 해도 이미 자기가 맞다는 전제로 말해서 갱생의 여지도 없고 주구장창 자기말만 함
why?
지가 옳으니까

말도 평범한 화법으로 안함
괴상하게 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 화법으로 말해서 아무도 이해못함

이해 못하면 "무지한 것들 ㅉㅉ" 이 마인드임


철학이라는게 상황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릴 수도 있는 건데 무조건 맞는줄 알고 이상한 사회주의 이론 설파하고 다니고


말이 직관적인게 아니라 존~나 의미함축적이라고 해야하나
비유도 존나 어거지로 자주쓰고

대화하면 화병 남

자기만의 세계에 갖힌 애들이 어줍잖게 철학책 읽으면 장애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