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유는 머고?
이유는 머고
후자 훨씬 더 재밌잖아
후자여도 앞 뒤 문맥 보면 대충 누가 말하는지 알지 않나? - dc App
웅 글치
소설 습작할 때 제일 고민되는 부분인디... 요즘은 그냥 누가 말했는지 생략하는 경우도 많더라
근데 그럼 좀 헷갈릴 때가 있던데
그래서 대충 말투나 문맥보고 누가 말했는지 파악 가능하게 짜는거지. 여러 명이서 한꺼번에 대화하는 경우면 몰라도 1:1 대화는 일일이 표시하기가 좀 그럼...
그건마찌
짧은 수수께끼를 푸는 즐거움? 그런 거일 듯 ㅋㅋ
후자가 쓰기에도, 읽기에도 편함. 왜냐면 말한 뒤의 반응을 서술하면 흐름이 안 끊기거든. 대사를 문단에 집어넣지 않는 한 대사는 문단을 강제로 끊기 마련이니까.
나도 전자선호 했었는데 책 계속 읽다보니 후자가 ㄱㅊ더라고
무엇보다 전자는 ~가 말했다. 이후에 문장을 추가시키기 굉장히 애매해지는데 비해 후자는 자유롭잖아.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는 한 후자가 편할 수밖에 없음
후
이유는 머고?
후
이유는 머고
후자 훨씬 더 재밌잖아
후자여도 앞 뒤 문맥 보면 대충 누가 말하는지 알지 않나? - dc App
웅 글치
소설 습작할 때 제일 고민되는 부분인디... 요즘은 그냥 누가 말했는지 생략하는 경우도 많더라
근데 그럼 좀 헷갈릴 때가 있던데
그래서 대충 말투나 문맥보고 누가 말했는지 파악 가능하게 짜는거지. 여러 명이서 한꺼번에 대화하는 경우면 몰라도 1:1 대화는 일일이 표시하기가 좀 그럼...
그건마찌
후
이유는 머고
짧은 수수께끼를 푸는 즐거움? 그런 거일 듯 ㅋㅋ
후자가 쓰기에도, 읽기에도 편함. 왜냐면 말한 뒤의 반응을 서술하면 흐름이 안 끊기거든. 대사를 문단에 집어넣지 않는 한 대사는 문단을 강제로 끊기 마련이니까.
나도 전자선호 했었는데 책 계속 읽다보니 후자가 ㄱㅊ더라고
무엇보다 전자는 ~가 말했다. 이후에 문장을 추가시키기 굉장히 애매해지는데 비해 후자는 자유롭잖아.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는 한 후자가 편할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