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님이 꼭 보라고 이 책을 보내신다는데
아무리 봐도 겁나게 머리 좋은 사람이 방향 잘못들어 사이비 되서 쓴 그런 책 같은데...
이사람이 책 쓰는 분야가 너무 마이너한 영역이라서 그럼 영성,명상,신비주의,선불교 같은 분야의 책들을 주로 쓰는데 이쪽으로 관심 없는 사람들은 읽어도 무슨소린지 모르고 사이비스럽게만 느껴짐 호불호가 너무 극명하게 갈리지
이사람이 책 쓰는 분야가 너무 마이너한 영역이라서 그럼 영성,명상,신비주의,선불교 같은 분야의 책들을 주로 쓰는데 이쪽으로 관심 없는 사람들은 읽어도 무슨소린지 모르고 사이비스럽게만 느껴짐 호불호가 너무 극명하게 갈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