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지금의 미얀마)에서 경찰로 근무하고 있었을 때


발정기 때문에 미쳐 날뛰는 코끼리를 사냥하는 일화를


들려주는데, 그 과정에서 조지 오웰이 자신이 입고 있는 제복에 대해 느끼는 회의감 같은게 참 잘 표현되서 재밌는 거 같다.


가장 유명한 1984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읽어봤는데 카탈로니아 찬가도 빨리 읽어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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