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고전같은거 읽어보고싶은데 입문용 책같은거 추천좀해줄수있어?
고3까지는 국어때문에라도 뭐좀 많이 읽고 살았는데 지금은 그냥 손에서 책 놓은지 2년째야
책읽어도 문장 감상이라는느낌보단 서사위주로 후딱후딱 읽다보니 느낌이 덜해서 천천히 제대로 읽어보고싶은데 추천할만한 책이나 작가 있을까?
고3까지는 국어때문에라도 뭐좀 많이 읽고 살았는데 지금은 그냥 손에서 책 놓은지 2년째야
책읽어도 문장 감상이라는느낌보단 서사위주로 후딱후딱 읽다보니 느낌이 덜해서 천천히 제대로 읽어보고싶은데 추천할만한 책이나 작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일리아스랑 오디세이아 추천함
추천해주는 이유도 알려줄수있어?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추천해주는 이유도 알려줄수 있을까?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군인의 상황과 유사함...
아ㅋㅋ 꼭 읽어봐야하는책이구나
닝겐실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생의 한가운데서 인간실격 1984(이건 얼마전에 진중문고로 들어옴) 지난 1년간 본 책 중 가장 재밌었던 것들 특히 1번째 강추 장편이 부담스럽다면 나머지 것들도 재밌음
ㄱㅅㄱㅅ
다 번역서적이라 번역마다 느낌이 많이 다름 구글에 번역비교쳐서 미리 확인해보면 좋음 (이미지가 잘 떠오르는 문장으로 정하면 됨) 즐독
번역비교 잘해보고 사는게 좋아? ㄱㅅㄱㅅ
진짜 번역을 못하면 문장을 읽어도 상상이 안됨. 무슨 장면인지 논리적으로 상상해야됨 잘 쓴 글은 읽으면 동시에 이미지가 떠오름. 신기한건 같은 글을 번역해도 이런 차이가 나온다는 점... 물론 체감은 개인마다 다르고, 최항도 마찬가지니 그냥 끌리는 번역으로 정하면 됨
면도날
1984랑 멋진신세계부터 읽는거 추천 이번에 조지오웰 특집 해서 1984는 진중문고에 있더라
1984추천이 두개나있고 진중문고에 있다하니 먼저 읽어봐야겠네 ㄱㅅㄱㅅ
나도 군입대하고 책읽기 시작했는데 죄와 벌 추천함 ㄹㅇ 명작이고 분량 길어서 이거 군대 아니면 나중에는 여유두고 못읽음
러시아소설들은 이름압박때문에 읽기가좀 무섭더라...
나도 기억력 안좋은데 금방 해결되던데 그건. 읽다보면 습득 됨 진짜루 ㅋㅋ
일리아스 문학 철학의 근본중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