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작품으로 기억하는데 셰익스피어 작품 목록에는 안보임



존나 강하고 나쁜 한 장군이 살았음. 신도 안믿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한 여자 말 듣고 자기가 이제부터 각잡고 착한 사람이 되어 보겠다고 하고 신도 믿다가 자기 팔 잘리고 하면서 신은 없다 이런 말도 나왔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