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

세일즈맨의 죽음 /아서 밀러

벚꽃 동산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타르튀프 /몰리에르

이방인 /알베르 카뮈

광장 /최인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중도포기)

톨스토이 단편집 (중도 포기)

카프카 단편집 /프란츠 카프카

정체성 /밀란 쿤데라



러시아 문학이 이름 외우는거 부터가 고역이더라.

이 사람 이름이 뭐였지? OO의 삼촌이였나 형이였나? 처럼 너무 헷갈려서 맨앞에 나오는 관계도만 수십번 찾아본듯.

카라마조프는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중도포기했고
톨스토이 단편은 잘 읽히는데 종교적 색채가 너무 심해서 읽다 던짐.

대학은 문창과랑 극작과 생각하고 과외받고 있드아..



ほのまき
三森 すず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