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 보면 많이 거론되는 게
‘죄책감에 잘 빠지면 당신을 조종하려는 자들이 마치 전깃줄 주위의 나방처럼 무수히 당신 주위에 꼬여든다.’
이 문장과 같은 주장인데,
저자는 트랜서퍼는 미술관에 구경 온 손님처럼 세상, 사람을 조종할 권리가 없다고 했던 거 같은데
그럼 죄책감에 잘 빠지는(에너지가 약하고 소심하고 걱정 많은, 예를 들면 우울증 걸린 사람들) 사람의 에너지를 얻으려 해선 안 된다는 거야?
난 솔직히 저 문장 보고 바로 생각나는 게
우울증 걸린 여자들 가스라이팅해서 자기가 원하는(아마 몸이겠지) 것만 쏙 빼먹고
버려버리거나 아니면 계속해서 이용해먹는 게 떠오름...
그럼 그 나쁜 놈들은 결국은 벌을 받는다는 게 저자의 주장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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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 된다는 주장과는 별개로 그런 놈들이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거지
범죄를 저질러선 안 되지만, 범죄자가 있는 건 현실이잖아
ㅇㅎ ㅇㅇ 근데 만약에 트랜서퍼가 그렇게 한다면 그래서는 물론 안 되기는 하지만 트랜서핑에 지장은 안 준다는 거야?? - dc App
그 부분은 내가 책을 안 읽어서 확답을 못 주겠다
ㅇㅎ ㅠㅠ 그래두 고마벙 (하투) - dc App
균형력에 의해 영향 받으니까 하지 말란 거임. 나는 나로, 상대는 상대 그 자체로 존재하도록 내버려두라는 거... - dc App
내가 상대방 에너지 빨아먹으려고(본문에 예시에 따르자면 ㄸ먹는 거...) 하는 것도 균형력의 영항 받아? - dc App
안 받지는 않겠지~ 애초에 트랜서핑 취지가 남들 안 건드리고 나만의 세계를 조정&선택하는 건데, 자꾸 타인을 조종하려고 하면 안 되지... - dc App
글킨한데 나는 솔직히 다른 사람 이용하는 씹새끼들이 벌 받았으면 좋겠거든,, 그래서 이런 질문 한 것도 내가 이용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런 놈들 벌 받았으면 좋겠는 데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양. 트랜서핑 책 내용 보면 이 세상은 정의감에는 관심이 없다는 내용 나오잖아... 트랜서퍼가 그래서는 안 될 지라도 일단 균형력 같은 걸로만 본다면 벌을 받게 되는 거야? 아니면 자연은 정의감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별 영향 안 받는 거야, - dc App
바딤에 의하면 불의한 사람이 벌을 받지는 않아. 1권에도 나와있듯이 파렴치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더 성공한다고도 하니까... 하지만 - dc App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지. 펜듈럼을 지나가게하거나 하는 식으로 대응해야할 뿐. 그걸 제지하거나 막으려는 건 트랜서퍼라고 할 순 없겠지. 솔직히 그런 측면에서 보면, 트랜서핑은 참 이기적이고 사회에 무관심하다고 생각해. - dc App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