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나 카레리나를 7번째로 재독하고 있고 40년, 아니 70년 전 내가 일곱 살 꼬마였을 때 그랬던 것 만큼이나 많은 황홀감감을 얻네.
<프닌> p105


얼마나 좋아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