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와벌 - 소냐
2.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칼렛 오하라
3.안나 카레니나 - 안나 카레니나
4. 데미안 - 에바 부인
5. 오만과 편견 - 엘리자베스 베넷
6. 제인 에어 - 제인 에어
7. 폭풍의 언덕 - 캐서린 언쇼
8. 레 미제라블 - 코제트
근데 이거 모으면서 느낀건데 호밀밭 피비 잘 키워서 걔랑 결혼하는게 베스트아닐까? 뭐 죄다 샹년 아니면 챙년들이네
1. 죄와벌 - 소냐
2.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칼렛 오하라
3.안나 카레니나 - 안나 카레니나
4. 데미안 - 에바 부인
5. 오만과 편견 - 엘리자베스 베넷
6. 제인 에어 - 제인 에어
7. 폭풍의 언덕 - 캐서린 언쇼
8. 레 미제라블 - 코제트
근데 이거 모으면서 느낀건데 호밀밭 피비 잘 키워서 걔랑 결혼하는게 베스트아닐까? 뭐 죄다 샹년 아니면 챙년들이네
채털리 부인 ㅇㄷ?
내가 읽어봤거나 아는 애들만 넣어서 그럼
피비 키잡이 제일 베스트네 ㅋㅋㅋ
ㄹㅇㄹㅇ
독붕이들이라 에바 부인만 주르륵 달릴 거 같았는데 아니구만
친구 엄마랑 떡치기는 좀
언제 독붕이들이 그런 거 따졌누
이거 그냥 소냐 뽑으라고 하는 투표 아님? 사족으로 오만과 편견은 제인이 더 낫다고 생각함
소냐는 -챙-이잖아 그리고 나도 마누라 할거면 제인이 더 나은거 같은데 배우가 주인공이라 그런가 엘리가 훨씬 예뻐서 ㅋㅋ
오만과 편견 영상물은 제인하고 리지 외모 제대로 고증된걸 못본듯
당근빠따 둘째가 주인공인데 서브여주가 더 예쁠수는 없자너 ㅋㅋ
코제트 영화 버전에서 너무 예쁘게 나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