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읽었던 한국 근현대 역사책
당시에 꽤 충격적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한쪽에 치우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진실인 척 오도하는 인문사회역사책이
대놓고 거짓인 문학보다 더 해로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