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동정심이 들게하는게 아니라부자연스런 세계를 이미 교묘하게 만들어놓고 거기에 독자를 우겨넣는느낌임기괴함. 그래서 인간실격인가.원래는 없는 감정인데 작가가 만든거같애요조한테 공감가면 속은거라고 봐도 될 듯
꼬인 인간 눈에는 꼬인 인간만 보이는 법
일문학이 대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