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오 크뢰거 많이 들어봐서 기대했는데 초장부터 게르만 남학생의 금발의 친구(남자)를 향한 짝사랑 로맨스라니 이게이무슨일이야 근데 뭔가 독일은 bl이 제일 잘 어울리는 나라 같긴 해. 하여간 이게 다 헤세 때문이다
게이게이야...
마빈게이노래마렵네
마빈게이야 브라이언이노 이기팝...
심지어 자식들 중에도 게이랑 레즈가 있었음. 집안이 대대로 예술가 학자 집안인데 동성애 성향도 물려받은듯
헤세 게이썰은 히이이익 인데 토마스만 게이썰은 흠 불쌍하군 이런 느낌이던데ㅋㅋ
토마스만은 썰이 아니라 사실이라서 ㅋ 심지어 성숙해진 맏아들의 알몸을 우연히 보고 성적으로 찬미하는 일기 내용도 있음 ㅋ 근데 그 맏아들도 게이였다는 거 ㅎㅈㅁ임 ㄷㄷ
토마스 만 - 게이 그의 아내 - 남매근친 자식들 - 정신병(+ 댓글보니 성 소수자라고도 하네)
이이게뭐노
마의 산 주인공도 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