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44d827ecfaa6fd7f9e8478b064a4efa4a2cfb7a87b4341e0cef65f9eaaa4da80778f18abf72703bb9d52f9e106f93e928762f978213b3409e1fd9641c77b037


토니오 크뢰거 많이 들어봐서 기대했는데 초장부터 게르만 남학생의 금발의 친구(남자)를 향한 짝사랑 로맨스라니 이게이무슨일이야

근데 뭔가 독일은 bl이 제일 잘 어울리는 나라 같긴 해. 하여간 이게 다 헤세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