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에서 출판한 거 보통 2003년 판으로 사시는 것 같던데 보니까 2017년 판도 있더라고요? 가격차이는 꽤 나던데.. 최신판 살만한 가치가 있나요? 사실 곰브리치 별세한 지도 한참 지났고 개정판이라 해봐야 원서에서 변한 건 없을 텐데 궁금하네요

그리고 서양미술사는 스테디셀러로 인정받는 것에 비해 곰브리치 세계사는 사지 말라는 말도 간간히 보이던데 이유가 뭔가요? 곰브리치가 세계사 전공은 아니라서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