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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는 블로그 이웃이 작년에 최고로 좋았던 책을 카차토를 쫓아서로 꼽길래 찾아보니 같은 작가 책인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이 훨씬 더 유명하더라. 난 전부 첨 들음ㅋㅋ 아무튼 도서관에서 겁없이 두 권 같이 빌렸다가 기간 연장하고 겨우 다 봤다. 돈과 시간 없는 직장인에게 독서란..
두 권 모두 전쟁 시기가 배경이고 군인들이 나오는데 다른점은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은 실화 느낌이고 전쟁 이전인 과거의 삶, 이후의 삶이 전쟁 경험으로 인해 어떻게 바뀌는지? 그런것들이 잘 나와있어서 재밌었어. 카차토를 쫓아서는 허구의 스토리인데 진짜 쑥 빠져서 읽었음. 두껍고 챕터별로 시간 장소가 달라서 처음엔 난독이 왔나 심각했는데 구조? 이야기에 숨겨진 걸 찾고나니 재밌었음.
공통점은 캐릭터가 전부 살아있는것 같아서 카차토도 만나보고싶음. 어릴때 만화 주인공이 살아았는 사람같었던 기분..
깊이 있는 감상은 아니지만 나름 새로운 발견 같아서 써봤다.
두 권 모두 전쟁 시기가 배경이고 군인들이 나오는데 다른점은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은 실화 느낌이고 전쟁 이전인 과거의 삶, 이후의 삶이 전쟁 경험으로 인해 어떻게 바뀌는지? 그런것들이 잘 나와있어서 재밌었어. 카차토를 쫓아서는 허구의 스토리인데 진짜 쑥 빠져서 읽었음. 두껍고 챕터별로 시간 장소가 달라서 처음엔 난독이 왔나 심각했는데 구조? 이야기에 숨겨진 걸 찾고나니 재밌었음.
공통점은 캐릭터가 전부 살아있는것 같아서 카차토도 만나보고싶음. 어릴때 만화 주인공이 살아았는 사람같었던 기분..
깊이 있는 감상은 아니지만 나름 새로운 발견 같아서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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