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을 보는것 같은 기이하고 방대한 설정에 1권 첫장부터 알아들을수없는 용어들이 쏟아지는데 두꺼운 책 넘겨가며 맨뒷장 용어집 찾아 보기 지친다.. 휴.나 같이 Sf로 알고 접근했다가 당황하는사람 적지않을듯
용어집 따로 빼줬으면 좋았을텐데 읽다가 뒷장 펼쳐서 단어 뜻 찾고 상당히 귀찮아
주석달듯이 그 페이지 아래나 앙옆에 적어도 됬을텐데 왜 따로 뒤에다가 모아놓은건지 이해불가
나도 2권까지 읽고 GG 세계관이 너무 커
필기하면서 읽었던 소설 중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