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Romance)의 시초가 로마의 하층민들이 낭만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입에서 입으로 전달했던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얼핏들었던거 같은데

그 시절엔 그런 이야기를 천대하고 엄청나게 무시했다고 함. 그런데 요즘에는 오히려 로맨스로써의 문학성이 뛰어나면 인정해줌.

 이렇듯 요즘 문학들이 대부분 작품성 떨어진다, 고전이 최고다, 예전만 못한다, 이런소리 많던데 요즘 문학도 세월이 지나서 후손들한테는 고평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