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려면 인출이 중요하다. 결국 회상기억을 사용해야함


기억에는 회상기억과 재인기억이 있는데


회상기억은 안보고 떠올리는것. 재인기억은 보면서 판단하는 것.


회상기억과 재인기억 실험이 있는데


회상할때의 뇌활성도 및 호르몬, 뇌파와 재인기억할때의 뇌활성도 및 호르몬, 뇌파를 비교 해봄.


회상기억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뇌의 각성상태를 만들어줌. 즉, 집중력이 올라감.


반대로 재인기억은 뇌가 거의 잠자고 있는 수준임. 그렇기때문에 집중력은 제로수준.



2. 뒤섞어서 공부하라. 


이 전략은 책에 나와있는 긍정적인 기술들이 전부 포함된다.


시간간격을 두기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하게되며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등장하면서 문제와 문제들 간의 차이점을 알아채고 공통점도 파악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 유형마다 패턴을 깨닫게 되고 유형에 맞는 확실한 전략을 세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어떻게 뒤섞어서 공부할까? 단원별 문제집이 아니라 연도별 문제집. 즉, 실전용 문제집을 사용해야한다.


나중에 하게 될 일을 미리 반영하여 연습해야한다.


2000문제짜리 단원별 문제를 10번 푸는 것보다 1000문제짜리 실전용 문제집을 1번 푸는 것이


기억, 문제해결능력에서 더 커다란 효과를 발휘한다.




3. 개략적인 공부 테크트리.


(1) 강의를 듣건, 교재를 읽건 순서대로 배운 뒤 인출한다.


 -> 인출은 백지복습도 좋고, 그냥 스스로 회상해도 되며, 단원별 문제들을 푸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 (1)번이 끝나면 곧바로 실전용 문제집으로 연습한다.


(3) 실전용 문제집을 한번만 풀게 아니라 여러번 풀면서 망각을 막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