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게임은 직접체험이라는 요소를 추가한 새로운 예술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과연 게임이 책이나 미술, 음악이 그렇듯 독자적인 예술분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게임=오락 정도로 생각되잖아

책이야기 : 안톤 체호프의 사할린 섬은 여행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