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비디오 보면 "한 편의 비디오, 사람의 미래를 바꾸어놓을 수도 있습니다."라는 공익 광고 캠페인이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책도 마찬가지 같아.
누군가에겐 별 것 아닌 책일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는 책이 존재하는 것 같아.
그 책 한 권을 통해 나비효과처럼 훗날 사람의 운명과 미래 그리고 삶이 바뀔 수도 있다고 봐.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보면 배트맨이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슬퍼할 때 외투를 벗어서 걸쳐준 고든 경감도 영웅이라는 뭐 그런 얘기도 하잖아.
사소한 언행 하나하나에도 큰 의미가 부여될 수 있듯이, 책도 사람에게 그런 의미로 영향을 주는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책을 좀 더 소중히 다루며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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