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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노르웨이의 숲 읽으면서 계속 머리속에 맴돌았던 노래

익명(124.111) 2021-05-25 20: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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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_SEwgDl02E
오후의 마른 산들바람같은 소설이었습니다

댓글 6

  • 나는 일본 국가

    익명(222.109) 2021-05-25 20:16
  • 답글

    일본 국가 왠지.. 영화 ost같은 느낌

    익명(124.111) 2021-05-25 20:20
  • 좀 더 중2병이 필요

    익명(220.79) 2021-05-25 20:20
  • 답글

    살짝 와타나베 톤으로ㅋㅋ

    익명(124.111) 2021-05-25 20:21
  • 나는 국군도수체조 브금이 생각나더라. 초반부에 기숙사에서 룸메인가가 아침마다 체조하는 장면 있지 않음? 핸드폰도 없고 라디오만 있던 시절 와타나베가 살던 기숙사에서 이른아침 한 줄기 햇볕이 공중의 먼지를 비추고 마루바닥에서는 건조한 나무냄새가 나는 그 장면이 국군도수체조랑 딱임

    익명(147.47) 2021-05-25 20:52
  • 답글

    스쳐 지나가는 장면이긴 한데 그게 기억에 남았나보네ㅋㅋ

    익명(58.230) 2021-05-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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