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투 말론 죽다 읽고 멘붕해서 한동안 책 안 읽다 오랜만에 한 권 잡았음. 로르카 시인인줄만 알았지 극작품 쓴 건 몰랐다. 선악구조가 너무 극명해서 좀 심심한 감이 있는데, 엄청 짧아서 ㄱㅊ할듯. 다 읽으면 감상문 ㄱ
한결같이 힙길만 가시는분.....
물머기에게..... 힙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