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래. 찌질이 오타구의 망상처럼 보이는 거랑 요조라는 인물에게 몰입되는 거랑 두가지 시선으로 보게 될 때가 있어.
인간실격은 삶에 좌절해 본인이 인간쓰레기처럼 느껴질 때 인상깊게 읽을 수 있는 책같음
처음볼때 애라 이 앰생찐따쉑 ㅋ 하다가 다회차로 올라갈수록 공감하는게 정상 아니었냐
그건 그래. 찌질이 오타구의 망상처럼 보이는 거랑 요조라는 인물에게 몰입되는 거랑 두가지 시선으로 보게 될 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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