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피네간의 경야를 보고 난 뒤의 결론이다.
반박시 피네간의 경야 일독하셈.
;;
이상한 사람이야...
오마에, 와타시가 어디가 이상한 데스...?
책이 재밋다고 생각하는게 망상임. 세뇌된거에요 노동이 즐겁다는거랑 같은 이야기
???? 뭔 소리야 이게. 즐겁지도 않고, 괴로우면 왜 읽어...? 소설도 철학도 예술도 교양도 전공서적도 전부 나름의 즐거움이 있는데. 님이 뭔 책을 읽은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노동이라 하진 않을텐데. 대학원생임?
근데 그 재미없는 고통을 즐길려고 한다면?
그때부터 변태가 되는 거지. 어느 정도 이상을 갈려면 변태가 되어야 한다고 봐. 취미라면 잼는 것만 봐도 좋지만, 진심이라면 싫어도 해야해.
난 변태였구먼...
모든 예술가는 변태야. 옛날부터 그랬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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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이야...
오마에, 와타시가 어디가 이상한 데스...?
책이 재밋다고 생각하는게 망상임. 세뇌된거에요 노동이 즐겁다는거랑 같은 이야기
???? 뭔 소리야 이게. 즐겁지도 않고, 괴로우면 왜 읽어...? 소설도 철학도 예술도 교양도 전공서적도 전부 나름의 즐거움이 있는데. 님이 뭔 책을 읽은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노동이라 하진 않을텐데. 대학원생임?
근데 그 재미없는 고통을 즐길려고 한다면?
그때부터 변태가 되는 거지. 어느 정도 이상을 갈려면 변태가 되어야 한다고 봐. 취미라면 잼는 것만 봐도 좋지만, 진심이라면 싫어도 해야해.
난 변태였구먼...
모든 예술가는 변태야. 옛날부터 그랬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