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같은책도 보내주더라 누가사서 읽다가 중고로 판책이 새책으로 둔갑되서 가격만 폭리하고 헌책 파는경우도 있음
예전에 침묵의 봄 이라는 책을 주문하고 나중에 읽을려고 책장에 겟해뒀는데 나중에 읽을려고 보니 책등에 누구이름으로 도장이 찍혀있더라 ㅡᆢㅡ
교환반품 할려고 했지만 기한이 너무 지나서 그냥 버렸던 기억이있써 그때 책도장 찍힌 이름이 송인호
ㅋㄷㅋㄷ
익명(211.44)2018-01-25 18:14
반품 ㄱㄱ
익명(112.154)2018-01-25 18:22
이래서 무거운거아님 택배안시킴ㅋㅋ
예민한사람이면 그냥 직접가서 보고 하나씩 집어오셈 자연스레 서점 자주가는 습관들이게되고 좋음
알라딘만 이런거냐 다른데도 이러냐 ...
케바케지 보통 상자에 넣고 출하할때 모서리 찍으면 저렇게 됨
교환해
저정도는 꽤 많다ㅋㅋㅋ 교환 넣어도 비슷한 수준으로 올 때도 많음
본인도 이런 걸로 빡치는데 교환 넣어도 비슷한 수준으로 오는 경우가 많아 포기함
헌책같은책도 보내주더라 누가사서 읽다가 중고로 판책이 새책으로 둔갑되서 가격만 폭리하고 헌책 파는경우도 있음 예전에 침묵의 봄 이라는 책을 주문하고 나중에 읽을려고 책장에 겟해뒀는데 나중에 읽을려고 보니 책등에 누구이름으로 도장이 찍혀있더라 ㅡᆢㅡ 교환반품 할려고 했지만 기한이 너무 지나서 그냥 버렸던 기억이있써 그때 책도장 찍힌 이름이 송인호 ㅋㄷㅋㄷ
반품 ㄱㄱ
이래서 무거운거아님 택배안시킴ㅋㅋ 예민한사람이면 그냥 직접가서 보고 하나씩 집어오셈 자연스레 서점 자주가는 습관들이게되고 좋음
너만의 책이된거다. 어차피 소모품이야
이 정도면 교환함
씨발 - dc App
이건 운송쪽도 문젠것같은데... 어쨋든 기분 더러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