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산은 사상 배틀도 재밌고 쇼사부인하고 이래저래 밀땅하는 것도 재밌는데
돈키호테는 이거 스토리가 상 이후로 진행 방식이 비슷비슷함
침착하게 미친 돌아이의 에피소드도 한두번이지
이거 질려서 잘 안넘어감.
글에서도 사유의 깊이가 마의산보단 약함
마의산은 사상 배틀도 재밌고 쇼사부인하고 이래저래 밀땅하는 것도 재밌는데
돈키호테는 이거 스토리가 상 이후로 진행 방식이 비슷비슷함
침착하게 미친 돌아이의 에피소드도 한두번이지
이거 질려서 잘 안넘어감.
글에서도 사유의 깊이가 마의산보단 약함
네 토마스만형님.
토마스만 어서오고...
그러니까 마의산 사세요
천재네 난 마의산 어려워서 허벅지 때리면서 일것따..
나도 다 이해 못함.
어려운 말들 때려박았다고 사유의 깊이 타령하는 것도 웃기네 ㅋㅋㅋㅋ 돈키호테 속 장면들은 소설 사유의 최고봉인데
솔직히 나도 마의산이 더 재밌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읽는 속도만큼은 돈키호테가 더 나은 거 같다 ㅋㅋ 마의산 보면서 책 한권 읽는 데 이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음.
돈키호테는 장면 별로 담긴 유머와 날카로움이 극에 달한 소설인데 별로라니 아쉽구만....
여러분 오해하지마세요. 약팔이 하다가 오해를 샀네요. 죄송합니다. 별로라곤 안했어요 잘 안읽힌다고 했지. 사유 타령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