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조금 부족하지만 순박한 아버지 나오는 소설
이름이 뭐였지?
막 아버지 혼자서 트랙터 타고 시위가고
도로에서 사고나서 참외 쏟아지니까
마을 사람들이 달려가서 주워먹고 그랬던
내용이 기억 나는데 혹시 기억나는 사람 있음?
교과서에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쩝
찾아서 읽어보고 싶은데
이름이 뭐였지?
막 아버지 혼자서 트랙터 타고 시위가고
도로에서 사고나서 참외 쏟아지니까
마을 사람들이 달려가서 주워먹고 그랬던
내용이 기억 나는데 혹시 기억나는 사람 있음?
교과서에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쩝
찾아서 읽어보고 싶은데
뭔가 황만근같은데
걍 교과서를 뒤져볼까...
ㄴㄴ 황만근은 얼어죽지 애초에 마을사람들이 바보 취급하고
검색해봤는데 내 기억속에서 황만근이랑 이것저것 섞인듯 대답해줘서 고마워!
조선감성이네요. 교과서 뒤져보시면 바로 나올듯
집에 교과서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이거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섞인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