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지식소매상인지 대중저술가인지 유튜버인지 블로거인지 방송인인지
암튼 여기랑 애시당초 결이 안 맞는 사람들인거 아니냐?
여기는
양자역학은 고등학교 물리교과서부터,
경제학은 맨큐의 경제학원론을,
철학은 시크베르인지 뭔지의 1,000페이지짜리 철학사부터 읽으라는
씹선비갤 중에서 초근본 씹선비갤인데
왜 저런 깜도 안 되는 냥반들 이야기만 나오면
1페이지가 넘어가도록 부글부글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됨
일종의 노이즈마케팅세력이라는게 존재하는건가?
아니면
한국문학과 마찬가지로 사실은 서로 읽은 적도 없으면서 편가르며 싸우는게 잼나서 그러는건가?
개찐따특임
예전부터 언급 나오고 책 사고 인증하고 읽는 사람들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걍 어느날 하루잡고 개뜬금없이 언급되면서 떡밥 굴러짐 개신기 ㄷㄷ
요즘책방할 때도 유입 많았던 거 생각하면 독갤에도 저런 사람들 통해서 책 읽게 된 사람이 많은 거겠지
내가 보기엔 독붕이들이 찐인 거도 크지만 바이럴이 없는 건 아닌듯 - dc App
"철학은 시크베르인지 뭔지의 1,000페이지짜리 철학사부터 읽으라는 씹선비갤 중에서 초근본 씹선비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평가기준이나 시각이다른거겠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nd_dal&logNo=221781053422&referrerCode=0&searchKeyword=%EB%B9%84%EC%A0%84%EB%AC%B8%EA%B0%80
읽어볼만한글
아니 왜 이동진을 저 둘이랑 엮어
와 글 진짜 씹극혐인데
그런데 양자역학은 선형대수도 모르면서 "철학"만 아는 건 아무 의미 없긴 하지 ㅋㅋ 모르고 교양서적으로 떼우면 "산은 산이오 물은 물이로다" 수준이지 뭐 ㅋㅋ 과학이라는 게 결국 "기술"이라서 최소한의 지식은 있어야 하거든. 그래서 고등학교 과학으로도 불충분함.
그래서 우리 생활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는 과학 말고, 기초과학 영역들은 차라리 모르는 게 이로윰. 교양수준의 책은 아무 정보도 전달해주지 못 하기 때문. 그거 읽을 시간에 유튜브나 보자구~
고등학교 수준으로은 16세기 뉴턴 역학도 재대로 못 따라감. 양자역학은 당연히 택도 없는 소리임. 그런데 뉴턴 역학을 수학적으로 제대로 이해도 못 하면서, 그것의 철학적 함의를 공부한다는 건 좀 억지 같음. 그 정도의 얕은 수준이면 교양서적 안 읽어도 충분히 철학적 함의를 이해 할 수 있다는 뜻.
글쓴새끼닉부터 양자철학 이지랄병 ㅋㅋㅋㅋㅋㅋ 알아주는이 없어서 독갤에 글이나 써쓰는주제에 최소한 그들은 남들이 뭐라얘기하든 빨아는 준다 ㅋㅋ 씨발 이해받고자하는 욕구 채우려고 갈때없이 여기다가 벽보고 외치는 마냥 글쳐써제끼고 인정받고 싶어서 발악하는 주제에 ㅋㅋㅋ 웃고간다 ㅋㅋㅋ 닉봐라 씹 ㅋㅋ
ㅋㅋㅋㅋ
양자철학은 존나 웃기긴 하네 ㅋㅋㅋㅋㅋㅋ
이동진이 저기에 엮일 사람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