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지식소매상인지 대중저술가인지 유튜버인지 블로거인지 방송인인지 

암튼 여기랑 애시당초 결이 안 맞는 사람들인거 아니냐?

여기는 

양자역학은 고등학교 물리교과서부터, 

경제학은 맨큐의 경제학원론을, 

철학은 시크베르인지 뭔지의 1,000페이지짜리 철학사부터 읽으라는

씹선비갤 중에서 초근본 씹선비갤인데


왜 저런 깜도 안 되는 냥반들 이야기만 나오면

1페이지가 넘어가도록 부글부글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됨


일종의 노이즈마케팅세력이라는게 존재하는건가?

아니면 

한국문학과 마찬가지로 사실은 서로 읽은 적도 없으면서 편가르며 싸우는게 잼나서 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