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시작 초창기엔 자기전에 잠깐 읽으려고 했다가 새벽 2~3시까지 읽다 자고 그런 날 많았는데 요즘엔 그냥 의무감으로 읽는 느낌도 들고 저녁엔 그냥 휴대폰 하다 자는 경우가 태반임 ..
독서 초창기엔 쉽고 재밌는 책들(노르웨이 숲, 죄와 벌)을 읽다가 좀 난이도 있는 책들을 집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안 읽게 되는건가 ..
너희들도 이런 경험 있었을 것 같은데 해결책 없을까 ??
독서 시작 초창기엔 자기전에 잠깐 읽으려고 했다가 새벽 2~3시까지 읽다 자고 그런 날 많았는데 요즘엔 그냥 의무감으로 읽는 느낌도 들고 저녁엔 그냥 휴대폰 하다 자는 경우가 태반임 ..
독서 초창기엔 쉽고 재밌는 책들(노르웨이 숲, 죄와 벌)을 읽다가 좀 난이도 있는 책들을 집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안 읽게 되는건가 ..
너희들도 이런 경험 있었을 것 같은데 해결책 없을까 ??
재미난 책을 읽어 근대소설이 진짜 재미난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