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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 뭔가 일단 한개의 문맥이 만들어지면 그 거기에 사람의 감정과 가치관 그리고 적을 당시의 심정 이런게 들어간단 말야 근데 

시간이 없으면 그냥 안 읽는게 낫지 걍 딱 이런거 같음 예를 들어 터키에 A라는 음식이 잇다고 치자고 당연히 한국 사람중에 이거 처먹어본 사람은 잘 없단 말야

근데 누군가가 가서 아주 염가판 터키에서도 편의점 음식급의 A를 먹고 와서 맛 설명을 막 하는데 그게 의미가 잇냐는 거지

긍까 요약도 누군가가 하는거고 그 요약의 퀄리티는 원문 * 요약자의 요리 실력에 따라 달라지는 건데 후자가 심각하게 뭔가를 변질시키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거지


근데 마지막에 자기검열 한줄만 적자면 왜 적냐면 이런 말에 나올만한 반론이 뻔하거든 아예 모르는거 보단 얕은 지식이라도 가지고 잇는게 낫지 않겟냐 아니면 현대인은 시간이 없다는 개씹소리가 나올게 뻔하긴 한데. 그냥 다 생각이 다른거고 의견 던지는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