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 뭔가 일단 한개의 문맥이 만들어지면 그 거기에 사람의 감정과 가치관 그리고 적을 당시의 심정 이런게 들어간단 말야 근데
시간이 없으면 그냥 안 읽는게 낫지 걍 딱 이런거 같음 예를 들어 터키에 A라는 음식이 잇다고 치자고 당연히 한국 사람중에 이거 처먹어본 사람은 잘 없단 말야
근데 누군가가 가서 아주 염가판 터키에서도 편의점 음식급의 A를 먹고 와서 맛 설명을 막 하는데 그게 의미가 잇냐는 거지
긍까 요약도 누군가가 하는거고 그 요약의 퀄리티는 원문 * 요약자의 요리 실력에 따라 달라지는 건데 후자가 심각하게 뭔가를 변질시키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거지
근데 마지막에 자기검열 한줄만 적자면 왜 적냐면 이런 말에 나올만한 반론이 뻔하거든 아예 모르는거 보단 얕은 지식이라도 가지고 잇는게 낫지 않겟냐 아니면 현대인은 시간이 없다는 개씹소리가 나올게 뻔하긴 한데. 그냥 다 생각이 다른거고 의견 던지는거 뿐임
의견던지는 것뿐이라면서 반대의견은 개씹소리라 하는거 봐라ㅋㅋ 씹덕다운 발상
거봐 이런다니까 최소 "독서" 갤러리에 왓으면 독서할 의지와 시간이 잇다는 어느정도의 추정을 가지고 말 한건데. 책 읽을 시간이 없다? 책은 시간을 내서 읽는 건데
다시보니까 여장갤러네씨발
그냥 관심이 있으면 요약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그것이 있음. 영화 보기 귀찮을 때 유튜브 리뷰로 보다가 어떤 작품에 꽂히면 본편 찾아보는데 재밌는 장면들이 많이 숨어있더라고 그런 느낌
책이랑 영화는 다름
비유임
본인도 요리에 비유했는데 이걸 이해 못하노
보는데 기껏해야 2시간 걸리고 멍 때리면 되는 영화랑, 내가 손으로 넘기고 10시간은 읽어야 하는 책이 같다고 생각하는 마인드 부터 님의 비약이 심함
그래서 검증된 사람의 요약본을 찾는게 아닐까요...?
중식 전문가가 한식도 잘 한다고 보장을 못 하니까
왜 한식 전문가가 한식 요약본 쓰는 경우는 생각 안하시나요...? 본질과 다른 요약본 읽는게 두렵다는거 같은데 그런 요약본은 당연히 버려지지 않을까용
사람이 한 분야로 빨리기 시작하면 다른 분야까지 손 대서 챤티들 등에 엎고 유명세 타려고 하는게 본성이라
검증된 학술논문 찾으면 되지
그 정성이면 그냥 책을 읽을듯 ㅎ
자꾸 님 말이 맞다고 돌아가려고 하네요...그렇게 살면 피곤해져용~ 맞는건 맞다고 인정하고 수긍해야되는뎅
여장하는놈한테 뭘바람ㅋㅋㅋㅋㅋㅋ
결국 님도 뭔가 주장할 자신 없으니까 최선의 선택지라 가정하고 판단 보류 하는거 아님?
논문 찾을 정성이면 그냥 책을 읽고, 요약본 쓰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건드리는 것도 팩트인데
넹 님 말이 맞아요... 그렇게 하세요~
내가 80%정도 맞는 말 두개를 하긴 햇는데 자꾸 예외만 찾다보면 인생 피곤함~~ ^^
요약본이라는게 단순히 내용을 간추린걸 얘기하는거임? 아니면 2차 서적을 말하는거임?
그.. 비트겐 철학적 탐구나 헤겔 정신현상학 같은 건 그대로 들이박아도 어차피 머릿속에 안 들어오니까 해설서에서 책 내용 어느 정도 안 채로 읽기 시작해야 됨
솔직히 시행착오라 생각함. 읽겠다는 놈들, 진정 관심 있겠다는 놈들은 요약본이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관심을 가지면 알아서 찾아 읽더라. - dc App
또 요약이 중요할 수 있는 게, 특정 학문이나 학자의 입장을 정리해둔 건 그 분야의 전체적인 흐름과 목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일임. 다들 대학서 개론이나 총론부터 배우잖아. 개념이 존나게 복잡하거나 특정인의 언어가 지나치게 현학적인 경우 해당 분야 연구자나 관심 있는 이의 요약정도는 참고할 만하다 봄. 거르는 건 본인 몫이다. - dc App
자신이 없으면 안 보는 거고 의아하면 찾아보면 되고. 솔직히 검증된 연구자나 출처를 찾으려는 노력만 하면 어지간한 건 괜찮음. 거기에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논리 비약 여부 가릴 수 있으면 더 좋고. - dc App
얘 좀 유명한 앤데 여까지 기어들어오네ㅋㅋ
여장놀이하는 애 티낼거면 제발 유동으로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