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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할때 지적자극 때문에 주체할 수 가 없는 초월적 순간의 경험
독서 할때 내가 옛날에 봤던 수많은 책들의 내용들이 떠오른다.
독서만이 느낄 수 있는 만족감과 행복감 그리고 영감이 끝임 없이 떠오른다.
뭔가 체계적으로 분류화 하고 정리하고 글로 적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든다.
에어브로햄 메슬로가 말하는 인간의 5대 욕구에서의 자아 실현인가?
자아 실현이라는 것은 몰입을 쓴 황농문교수님이 말하는 인간이 느끼는 행복감은 몰입 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하는데
이 몰입이 독서에서 느껴져서 인가?
마치 내가 대학자처럼 연구하는 도중 위대한 발견을 했는 듯한 그런 착각이 일어난다.
싸구려 소설이나 학창시절에 교과서로 읽은 그런 책으로는 이런 자극을 못 받았다.
학창시절에 문제나 풀고 했던 시절이 너무 아깝다.
어렸을때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하는 맘이 든다.
빌게이츠, 워런 버핏 그리고 일론머스크는 자신이 지금 정도의 성공을 거둔 이유는 어렸을때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습관 때문에
지금의 현재에 큰 성공을 했다고 말했다.
20대 중반에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하는 중인데
이런 재미있는 자극이 있다니 게임이랑 차원이 다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의 가치관, 철학, 이성 그리고 통찰력 등등 향상되고 견고화 된다.
인간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다
독서를 하지 않으면 그건..... 아직 반쪽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독서를 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으로 성공한 존경 받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독서를 통해서 다른이의 삶과 철학에 대한 대화를 할 수 있고
위대한 사람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다.
독서는 지금 이시기에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의 4차산업 혁명 시대에 구시대적 주입식 사고나 문제풀이 스킬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 계속적으로 가르친다.
사고력이나 상상력 통찰력을 절대 기를 수 없는 교육 방식이다.
고1 때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수학문제나 영어단어 하나 외우는 것이 아닌 깊은 통찰과 사고를 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이다.
유아시절부터 고1까지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다. 교과서 따위가 아니다.
그리고 또한 어릴때의 학습을 critical period brain이라 칭하며, 언어반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따로 독서하면서 배울 수 있으며
오히려 교과서가 우리들을 하향 평준화 시킨다.
인간의 잠재능력이 무한한 때가 유치원 초등학교 ~ 고등학교 시절인데 오히려 지금 교육이 모두들 하향 평준화 시키고 있다.
탤런트 코드책에서 나오는것 처럼 왜? 르네상스 시대에 천재들이 쏟아져 나왔는가? 라는 부분이 나온다.
그런다 왜? 어느 시기에 볼 수 없는 특정 시기에서만 천재들이 나왔을까? 모두들 똑같은 인간들이고 오히려 사회 종교 정치가 변한게 없는데?
그건 길드의 탄생이다.
르네상스시대의 길드란 무엇인가?
길드는 특정 분야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거나 연구하는 곳이다. 그러나 특정시기에 왜 천재들이 쏟아져 나왔을까?
그건 바로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대량 생산 그리고 길드의 역할 때문이다.
당시 유럽에는 책이 총 3만 권 정도밖에 없었다.1500년경 단 50년만에 800만권이나 인쇄되었다.
이 책들은 길드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길드에 들어갈때는 어렸을때 유치원 나이때 아이들이 대학자 밑에서 생활하며 공부하고 어떠한 성과를 같이 만들어낸다.
그들은 위대한 사상가, 철학가, 예술가 아래에 들어가서 삶과 철학을 배운다. 천재들이 탄생 하는 과정이다.
독서화 함께 정교한 심층 연습을 통해서 어렸을때의 유연한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남긴다.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적 말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이
"어떠한 것을 노력하면 이룰 수 없는 것은 없다"
인간의 잠재능력을 무한하며 누구나 위대할 발견과 업적을 남길 수 있는 정식적 철학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우리 현 사회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철학이 없는 것일까?
현 교육이 과연 르네상스 시대의 선행 교육만큼 효과가 있을까?
아니면 단순 사고 하지 않는 문제 푸는 기계로만 만들까?
르네상스 시대의 대학자 밑에서 배운 아이들과 비교하면
현재 교육대학교에서 나온 학교 선생님들이 300년전 사람과 비교하면 나을까?
독서가 지금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다.
영국 천재중에 한명인 존 스튜어트 밀의 자서전에서 아버지의 교육 방식에서 볼 수 있듯이
어렸을때 부터 철저히 만들어진 천재다.
아버지 밑에서 독서를 하며 자신의 상상과 철학과 사고력 통찰력을 키웠고
남들보다 더욱 위대한 성과를 남겼다.
우리들은 과거 철인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그런 업적들은 바라지는 않는다.
단진 지금 사회에서 생존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사상적으로 또는 자신의 철학으로 무장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타파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
이상ㅈㄴ 오글거리는 똥글을 읽어줘서 고맙다 ㅇㅇㅇ
고생했노
고생한걸 아네 ㅋㅋ 고맙다 댓글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