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야숨 아트북이자 설정집인데
양서뿐이라 양서를 삼
근데 ㅅㅂ 종이가 싸구려인지 넘기기만해도 가운데 접합부에 걸려서 잘 찢어질라카고
냄새는 무슨 비오는날 존나 눅눅해져서 쉰내나는 그런 종이냄새가 난달까 뭐라 묘사를 몬하겟다
아무튼 그런데 이 냄새때매 눈도 침침해지고 계속 맡으면 속도 좀 매스껍고 그래서 반정도 보고 더는 못보겟어서 햇볕에 둬볼라고 저래 팽개쳐둿는데
내가 ㅅㅂ 세키로 아트북 삿을때는 너무 명확하게 화학적인 냄새가 확 올라와서 아 이거 인쇄잉크문제구나 했는데
이건 좀 애매해가지고 이게 잉크문제일지 종이질문제일지 둘다일지모르겟네
그리고 대체 왜 이렇게 역한 냄새 나는 소재로 책들을 찍어내는거임?
저거 너비랑 두께 장난아니던데 겨우 4만3천원하는게 이상하다햇는데 재료가 너무 싸구려인거아닌가싶음
그리고 양서들은 좀 종이 재질이 전반적으로 구리단 소리도 있던
데 그런거라면 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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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두면 바래자나
아 변색됨?아 ㅅㅂ 그럼 냄새 뭐 어케빼야돼... - dc App
딱봐도 괜찮은 중성지같은데 원래 컬러 인쇄가 중요한 아트북 종류는 화학 처리 많이 해서 냄새 많이 나
냄새가 빠지길 기다려야지... 양서가 구리다는건 페이퍼백 때문에 그렇고 너가 산 아트북은 해당안됨
우리나라에선 만화책 빼고는 산성지 (페이퍼백 종이) 잘 안 쓰고 대부분 양장에 중성지 씀
인쇄 품질이나 보존성을 위해서는 질 좋은 중성지를 쓸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아트북은 대부분 그렇게 만들지
아 그럼 그냥 화학처리된냄새인거야?ㅇ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