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오스터 달의 궁전/ 보이지 않는/ 빵 굽는 타자기 읽었는데 정작 대표작 뉴욕을 안 읽어서 어제 알라딘에서 5천원 주고 삼
[일반] 파딱 믿고 폴 오스터 뉴욕 3부작 샀다
익명(14.39)
2021-05-27 11:50
추천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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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3부작은 실망안할거야 재밌어. 근데 달의 궁전은 내기준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