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못한 기간이 길어서 종이책 읽거나 메모한 내용 있는 날만 적음
41일차 5.10.
북유럽 신화, 케빈 크로슬리-홀런드, 현대지성, 1~58(58p)
서론 부분. 서론만 읽어도 잼씀
42일차
북유럽 신화, 59~149(91p) / 25장 로드파프니르의 비가 315~319(5p)
45일차 5.14.
아도니스 9권, 608p
46일차 5.15.
북유럽 신화 150~180p(29p)
47일차 5.16.
북유럽 신화 181~303p(123p)
52일차 5.21.
암시된 거미, 79~137p(59p)
창세기 39:1~50:26, 끝
탈출기 1:1~12:22 / 59~101p(43p)
암시된 거미는 처음 1장 읽었을 때 텍스트만 후다닥 읽은 느낌이라서 1장도 다시 읽긴함
일요일 저녁에 2주째 다른 일 있어서 성경 독회 참여 못하는 중
53일차 5.22.
암시된 거미, 138~177(40p)
54일차 5.23.
e북조차 안 읽음. 독서의 가장 큰 적은 인싸짓임
55일차 5.24.
하얀늑대들 3권, 480p
57일차 5.26.
41일차부터 57일차까지
북유럽 신화 308p
암시된 거미 177p
창세기+탈출기 43p
아도니스 9권 608p
하얀늑대들 3권 480p
소계 1616 + 누계 5419 = 총계 7035
오늘부터 입원해서 책 좀 더 많이 읽지 않을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