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지식인에선일리아스나 플루타르코스영웅전 정도만 말하던데 얼불노 말하는 사람도 있었음;; 암튼유럽에도 춘추전국시대가 있었을테고 수많은 군웅의 웅비와 할거를 노래하는 문학작품이 나올법도 할텐데
북미야 정복의 역사라 볼것도 없고 유럽은 거의 1대1 구도로 싸우지 않았나? 혼파망으로 제대로 치고박은건 1차대전때나 가서고
디아도코이 전쟁, 30년 전쟁 같은 사료는 있어도 소설로는 만들지 않았더군요
그러고 보니 얼불노가 장미전쟁이 모티브랬나
C S 포레스터 <혼블로워>, 패트릭 오브라이언 <마스터 앤 커맨더> 시리즈, 버나드 콘웰 <샤프 시리즈>, <아서왕 연대기>
ㄴ 감사합니다. 혼블로워는 1권만 가지고 있고 오브라이언 시리즈는 더 이상 번역이 안된다길래 안샀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구매하지 않은 게 좀 후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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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된 예루살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