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러스하고

자본주의 풍토에 대해 유머있게 비판하죠

맨 부커상 후보도 오르고 영국에서 이름있는 문학상들 꽤 받음 ㅇㅇ ex서머싯 몸 상


대표작은 <돈, 혹은 한 남자의 자살노트> 가 있는데

이건 중얼거림이 많아서 좀 스토리 위주로 보는 저는 좀 그랬고


<누가 개를 들여놓았나>

이거 속도감 있게 읽었습니다

유머러스한 디스토피아 소설인데

주인공과 할머니가 근친(!)하는 장면부터 시작되는 소설입니다

시작부터 흥미롭죠?ㅎㅎㅎ 그니까 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