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 지상, 육체는 쓰레기고 하늘에 있는 이데아의 세계가 짱 


아우구스티누스 : 이데아의 세계는 사실 하느님이 계시는 천국임 ㅎㅎ 


데카르트 : 아니 시발 생각하는 나는 반드시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


칸트 : 외부 사물을 지각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뇌내망상으로 만들어내는거임 ㅇㅇ


헤겔 : 병신들 ㅋ 인간의 이성을 넘어서 세계 전체의 이성으로 나아가야지 ㅋ


맑스 : 공산세상은 반드시 온다 ㅋ 


니체 : 내 위로 다 병신


포모 : 니체 짱 


지젝 : 포모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