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먼가 문학적으로 있어보이고 싶을 때 갖다 붙이는 느낌임 ㅋㅋ 바벨의 도서관 때문에 건축하고 친숙하게 느껴져서 자주 인용하는 걸 수도 있을 듯 책은 <루이스 칸: 학생들과의 대화>. 꿀잼임
본인 학교과제에 제일 많이 등장한게 보르헤스임. "허영심 펌핑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