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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비롯한모든존재들이무가치하게느껴지고걍허무햇는디
유시민자까가
나는 밤하늘의 별들과 내 몸이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읻다는 사실을 알고 큰 위로를 받았ㄷㅏ내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그 무엇도 사라지지 않는다거 생각하니 삶이 덜 외롭고 덜 허무해 보엿다 라고 쓴 거 읽고 사알짝 소름돋앗읂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잇는 게 부렃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