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철학 읽는데 초반부에 인생 논하는게 악의가 그득그득한 찐따의 악담 같다
똑똑하긴 똑똑한데 인생관이 별 공감은 안간다
존나 검소하게 먹고 자면서 지하생활자마냥 책 존나 읽고 존나 쓰다 간거면 언행일치라고 그러려니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니까 그닥 진정성이 안보임
이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게 철학이라지만 이건좀 아닌거 겉애
똑똑하긴 똑똑한데 인생관이 별 공감은 안간다
존나 검소하게 먹고 자면서 지하생활자마냥 책 존나 읽고 존나 쓰다 간거면 언행일치라고 그러려니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니까 그닥 진정성이 안보임
이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게 철학이라지만 이건좀 아닌거 겉애
삐빅 건강한 사회인이십니다
어지간하겠어 싶었는데 염세주의 쿨찐 원조의 품격을 보여주는듯
악의 가득 찐따의 악담 ㅋㅋㅋ 군침 싹 도네
철학=똥쓰레기
한챕터 동안 똑같은 소리하는데 정신나가는줄
근데 적응하면 그려러니 하게 되더라 니체 먼저 접한 상태에서 쇼펜하우어 접했을 때는 역겨워 디지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괜찮음
그래서 찐따들이 존나 좋아하는건데
골때려서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