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이성비판을 예로 들자면
독일어로 쓰여진 그 '원전' 실천이성비판을 표현하기도 하고
한국어로 번역된 그 유명한 파란색 표지의 책을 '원전'이라고 하기도 함.
근데 대부분 후자의 의미로 쓰이는데
전자로 읽는 분들은 일단 학부생 수준은 절대 아니고
칸트 전공자 급은 돼야지...
독갤에서 전자 찾는 애들은 뭐노 ?-!
실천이성비판을 예로 들자면
독일어로 쓰여진 그 '원전' 실천이성비판을 표현하기도 하고
한국어로 번역된 그 유명한 파란색 표지의 책을 '원전'이라고 하기도 함.
근데 대부분 후자의 의미로 쓰이는데
전자로 읽는 분들은 일단 학부생 수준은 절대 아니고
칸트 전공자 급은 돼야지...
독갤에서 전자 찾는 애들은 뭐노 ?-!
전자는 보통 원서 라고 하지..
아래쪽은 원전번역본이라 하는게 맞지 않음?
http://aladin.kr/p/QFHaF
이런 책만 봐도 그냥 독갤에서 쓰는 용례가 일반적인 사용법인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