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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거의 일주일동안 ㄹㅇ 바쁠 거 같아서 결산 미리 함.

오월 베스트 5는

1. 루이스 칸 - 존재의지의 표상과 구축

2.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 연구

3. 포스트모던의 조건

4. 뉴욕3부작

5. 헤겔

이렇게임.

<루이스 칸>은 건축에 관심 있으면 꼭 읽어보셈. ㄹㅇ 갓작임..

하루키 문학 연구는 독후감 대회 때 도움 많이 받았음. 하루키 좋아하면 읽어볼 만 함

포모조건하고 헤겔은 여러가지로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았음.

마지막으로 뉴욕3부작은 올해 읽은 소설 중 가장 마음에 들었음. 재독한 다음 감상 쓸 생각


살면서 역대급으로 정신없는 한 달이어서 얼마 못 읽은 거 같아 아쉬움.. 방학때 열심히 달려야겠음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