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말했지만 지적허세부릴려고 읽는 느낌
역사랑 다르게
철학은 줄줄꿰고있어도 들어줄 주변애가 있긴하냐?
전제부터가 썩어빠졌네. 남에게 말하기 위해 읽는다는 수준. 딱 너한테는 지대넓얕이 맞겠노
철학 무용론 또 나오노 씨발
실생활에 굳이 쓸모가 없다고는 해도 자신이 품고있는 의문을 풀기위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철갤로
얘는 또 정신 못 차리고 노잼 떡밥 뿌리노
재밋다고 씨발 븅신 새끼가 계속 말해도 들어 쳐먹질 못하네
이해력 부족하노..
전제부터가 썩어빠졌네. 남에게 말하기 위해 읽는다는 수준. 딱 너한테는 지대넓얕이 맞겠노
철학 무용론 또 나오노 씨발
실생활에 굳이 쓸모가 없다고는 해도 자신이 품고있는 의문을 풀기위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철갤로
얘는 또 정신 못 차리고 노잼 떡밥 뿌리노
재밋다고 씨발 븅신 새끼가 계속 말해도 들어 쳐먹질 못하네
이해력 부족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