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끌시끌한 트럼프 이야기인데


내가 President Devate 다 보고 막말했다고 연설한거 풀연설영상을 다 찾아본 결과 트럼프는 언론의 피해자임.


물론 이민자, 여성우대정책을 강력히 비판하기때문에 그 반대파들 또한 많을수 있다는건 사실임.


하지만 심각한 막말이라고 한거 잘 살펴보면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돌려 말한 메세지를 지들이 살을 붙혀서 더 공격적으로 해논거임.


다시말하자면 트럼프는 욕먹을 짓은 했는데 그것보다 1000배는 더 욕을 먹고 있다.


이게 제대로 된 언론이야? 엠넷 악마의 편집은 그냥 저리 가라 수준.


또 잘 보면 트럼프 본인보다 트럼프를 반대하는 새끼들이 트럼프 인격모독 더 많이함. 진짜 수도없이 많이함.


인종차별, 성차별, 표현의 자유 부르짖는 새끼들이 트럼프는 아주 그냥 인간이 아닌 그냥 NPC 라는 듯이 조롱하고 인격모독하고 아주 잘나셨음.


밑에 글에도 트럼프 책은 읽지도 않아놓고 트럼프 나왔다고 수준을 알겠다느니 악서라느니 하는 병신글을 써놓질않나.


요즘 잘 보면 씹선비들이 존나 나댐. 근데 나대는 것도 혼자 나댈 용기는 없어서 항상 트럼프같이 자기 주장하는 사람을 씹선비들 우루루 가서 끌어내리려는 짓거리만 함.


오히려 저런 개 씹선비들이 사회의 암종자들이다. Humanity? 좋지. 근데 깊은 사색은 없이 고집부리면서 자기 마음만 깨끗하게 하려는 건 누구보다 이기적인 짓이기도 함.


잘 생각해봐라.


힐러리 vs 트럼프 누가 이길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트럼프 지지율이 무시못할 만큼 올라왔음. 항상 막말이다 병신이다 욕먹는데 실은 누군가가 하고싶었던 말을 해준거임.


예전 성재기 사건때도 똑같이 느꼈는데 솔로몬 빙의한 저능한 씹선비들이 사실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벌레새끼들임